보쌈고기삶는법 맛선생
김장철이 되면 생각날 때가 있다.그러다가 지금쯤이면 집집마다 해 먹을 사진을 친구들끼리 공유하느냐.그래서 우리도 해가 졌다.보쌈 고기 삶는 법이야집집마다 레시피가 있는데 나는 뭐든지 냄새 안 나면 다 맛있어~ 그런데 아무리 맛있는 간을 해도 냄새에 민감하고 냄새 나면 손도 못 댄다는 거.
맛선생의 고기를 삶는 티백과 깔끔한 순창고기 전용 쌈장으로 이날 청종원이가 우리 수육을 책임져 주었다.백숙, 고기조림, 갈비찜, 그리고 수육을 냄새 없이 익히기 위해 다양한 재료가 필요한데 사실 요리 초보자는 이런 걸 구하기 귀찮기도 하고 요리 초보도 아니지만 요즘 귀찮은 나에게 선생님 고기를 익히는 티백은 딱 맞는 것 같다.맛쌤, 고기 삶는 티백 안에는 월계수잎, 계피, 타임, 통후추, 오가피, 양파, 당귀, 마늘 등 고기의 잡내를 잡아주는 향신료가 티백 안에 들어있어 요리 후에도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어 매우 편하다는 것그런데 집에 양파가 많이 있어서 보쌈과 고기 삶는 법, 나는 양파와 대파를 넣어 주었다.양파는 채썰어 바닥에 깔고 대파는 적당량을 깐다.
고기는 앞다리살에 1.2kg 넣고여기에 마늘과 맛 선생님 고기 끓이는 티백을 넣어주셨어아 그리고 후추 알갱이는 이미 티백 안에 들어 있어서 생략해도 되지만 기분상 이만큼 넣어주었다.
일반적인 압력밥솥의 경우 30분 정도면 충분하다는 임팟은 압력이 더 강하고 실제 설정하는 시간이 아니라 압력이 가해지는 시간이 따로 있으므로 일반적인 압력솥은 거의 30~40분 정도라고 보면 된다.
잘 익었네!꺼내서 일단 식힌 다음에 자르기얇게 썰면 되지만 푹 삶아 도톰하게 썰었다.'종가의 김치공방 김치와 함께 내놓으면 아이들이 잘 먹을 것 같지 않다.큰애 백신 맞고 와서 만든 거라서 고기 먹고 큰애는 푹 자고 있더라그래, 자라~ 자면 커.같이 나오는 쌈장은 순창고기 전용 쌈장을 내놓는 집에서 쌈장을 만들기도 하는데 시중에서 파는 쌈장이 더 맛있네.w
매콤한 맛이 있어서 그런지 고기와 더 궁합이 잘 맞는 것 같다.배추 속에 고기 올리고 쌈장 올리고 김치 양념장 안에 넣어서 먹으면 되게 맛있을 것 같아요올해 수육은 일찍 다시 물들었다.수육을 만드는데 냄새가 걱정돼서 이것저것 재료를 준비하기 귀찮다면 맛선생님 고기 삶는 티백을 사용해보자~
삼형제의 어머니 ♡ 엔츄